
방송인 전현무가 MBC 이하나 리포터의 잠을 깨웠다.
지난달 4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전국민 지각방지 프로젝트' 코너를 진행하던 전현무는 오후 출근이라 잠을 자던 이하나 리포터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시 전현무는 회사 부장인 척하며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전까지 도착하라"는 미션을 이하나 리포터에게 전달했다.
이에 이하나 리포터는 본인이 지각한 것으로 착각하고 잠에서 갓 깬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하나 리포터는 방송 종료 직전 스튜디오에 도착해 미션에 성공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3'에서는 god 멤버 박준형과 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한글 선생님으로 나선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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