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하는 걸그룹 EXID 하니의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일화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하니는 "고등 학교 1학년 때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하니는 "그런데 1년 후에 제명됐다. 가능성을 못 보신 것 같다"며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와 네 명이 팀으로 데뷔할 뻔했다. 네 명이 팀으로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중 가장 막내였던 나 혼자 잘렸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하니는 "'난 아닌가 보다'라는 생각에 중국으로 유학 가서 공부했다. 그러던 중 '왜 내가 내 가능성에 한계를 둘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도전한 후 만난 그룹이 EXID였다"고 전했다.
한편 4일 방송 관계자 측은 "서강준, 하니, 니콜이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다. 다음 주 녹화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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