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가인이 컴백을 앞두고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살 뺐는데. 빠진 거 맞겠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 같은 가인의 각선미가 담겨 있다. 특히 가인의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인은 오는 12일 새 앨범 '하와(hawwah)'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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