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체조 선수 신수지의 연애사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신수지와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같이 야구장에 간 적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라며 "그래서 '넌 남자친구 몇 명 사귀어봤어?'라고 물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지은은 "이에 신수지가 '한 서른 명 된다'고 하더라"라며 신수지의 연애사를 강제 폭로했다.
이에 대해 신수지는 "말이 서른 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질 못했다. 선수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헤어지고는 했다"고 해명했다.
이날 신수지는 "운동을 선수만큼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신수지는 완벽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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