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당구 여신'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주희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달 MBC스포츠플러스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서 선수로 출전한 바 있다.
당시 대회에서 한주희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녀시대'의 써니, '예누자이' 장예원을 닮은 외모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주희는 1984년생으로 올해 32세로 알려졌으며, 팬들 사이에서 '만찢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또한 '만찢녀'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청순한 외모'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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