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과거 외국인 여성 몸매 비하 발언 논란 재조명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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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과거 외국인 여성 몸매 비하 발언 논란 재조명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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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과거 외국인 여성 몸매 비하 발언

▲ '이채영 과거 외국인 여성 몸매 비하 발언' (사진: 인스타일)

이태임이 욕설,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86년생 섹시 스타 중 한 명인 이채영의 과거 논란이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 2012년 6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쳐서 그냥 운전 안 해도 갈 수 있는 dennys에서 대충 먹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가... 내 폰은 갤럭시노트인데 사진 완전 날씬하게 나오는 거다. 진짜다. 먹지 말고 나갈까?"라는 글과 함께 외국인 여성 두 명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채영은 "서울 가면 10kg 빼고 싶어졌다. 도촬 미안해요. 동기 부여 고마워요"라고 덧붙여 외국인 여성의 몸매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이채영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과 사진을 삭제하고 경솔한 행동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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