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과거 미모 자부심 "안젤리나 졸라-스칼렛 요한슨 내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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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과거 미모 자부심 "안젤리나 졸라-스칼렛 요한슨 내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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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과거 미모 자부심 발언

▲ '클라라 과거 미모 자부심 발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소속사 간의 분쟁으로 잠정 활동 중단에 돌입한 배우 클라라가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해 12월 1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당시 MC 박미선은 클라라에게 "얼마 전에 세계 미인으로 선정됐다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클라라는 "2위 했다"라며 "1등은 저도 잘 모르는 해외 모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이 "영화 배우들이 다 클라라 밑에 있는 거냐"라고 질문하자, 클라라는 "안젤리나 졸리도 있고 스칼렛 요한슨도 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설명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욕설 논란으로 화제가 된 이태임의 과거 클라라와의 몸매 비교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화두에 오르면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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