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육중완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양동근, 육중완, 정준영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육중완은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형을 만났다"라며 이태임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태임은 "지저분하고, 수염 기른 남자를 싫어한다. 특히 털 많은 남자는 정말 싫어한다"라며 "정말 매력 있는 사람은 항상 깔끔하더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주목을 끌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달 말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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