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과 '비정상회담' 줄리안의 극장 데이트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달 3일 줄리안은 자신의 SNS에 "어제 진짜 오랜만에 본 채영이랑 생각해보니 벌써 안 지 8년 됐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채영과 줄리안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는 많은 이들의 의구심을 자아냈다.
한편 줄리안은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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