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하는 배우 봉태규의 금연 결심 사연이 화제다.
지난 2013년 4월 2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미나문방구(감독 정익환)' 제작발표회에서 봉태규는 "나는 애연가인데 '미나문방구' 촬영에 들어가면서 금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많은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기 때문에 흡연을 하면 좋지 않을 것 같아 금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길거리에서 담배 냄새를 맡으면 너무 좋다. 하지만 아직 금연 중"이라 설명했다.
이어 "금연 후 건강이 좋아졌느냐"는 질문에 봉태규는 "사람들이 금연을 하면 피부도 좋아진다는데, 나는 기침이 더 심해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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