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태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열린 영화 '응징자' 언론시사회에서 이태임은 "이 영화를 보면서 '저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태임은 "사랑하는 사람이 과거에 저런 일들을 저질렀다면 용서 못할 것 같다. 본성을 씻어낼 수 없다는 말이 있다. 특히 폭력에 대해서는 용서 못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태임이 출연한 영화 '응징자'는 학창시절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주인공이 20년 후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스토리의 액션 스릴러다.
이태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임, 언어폭력은 용서되나요?", "이태임, 재밌다", "이태임, 맞는 말이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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