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 감독의 '떡국열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에로영화 러브신이 비밀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봉만대는 "에로영화는 소리가 50%다"라며 운을 뗐다.
이날 봉만대는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는 초록색 수세미 한 장으로 만들어낸다"며 "새 수세미는 안된다. 집에서 쓰던 초록색 수세미를 마이크 앞에 대고 비벼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카메라 클로즈업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무리 야한 장면이라도 실제로는 못한다. 그런 건 포르노다. 나의 경우 남자인 조감독과 내가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봉만대 떡국열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봉만대 떡국열차, 신기하다", "봉만대 떡국열차, 대단하네", "봉만대 떡국열차, 거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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