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남녀' 윤진서, 겨울 서핑 인증샷 "추위 따위는 사라지는 마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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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남녀' 윤진서, 겨울 서핑 인증샷 "추위 따위는 사라지는 마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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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남녀' 윤진서 겨울 서핑 인증샷 재조명

▲ '감각남녀' 윤진서 겨울 서핑 (사진: 윤진서 SNS)

SBS 새 수목드라마 '감각남녀(가제)'에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윤진서의 겨울 서핑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10일 윤진서는 자신의 SNS에 "겨울 서핑은 겨울 날씨를 먼저 이겨내야 한다. 서핑은 그다음. 그렇지만 일단 서핑을 하고 나면 추위 따위는 사라지는 마술 같은 일을 경험. 건강해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진서는 잠수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특히 윤진서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진서는 '감각남녀'에서 프로파일러 염미 역을 맡았다. 염미는 냉철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엘리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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