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논란,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굴욕 비화 눈길 "배 좀 집어넣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태임 논란,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굴욕 비화 눈길 "배 좀 집어넣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태임 논란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굴욕 비화

▲ '이태임 논란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굴욕 비화'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일화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11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서지혜가 이태임의 화보를 보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부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서지혜는 "나도 이태임처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싶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태임은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는 '배 좀 집어넣어'라며 굴욕적인 말을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태임은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느냐. 괜찮으냐'라는 말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내 결국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게 됐으며, 이와 관련해 제작진과 이태임이 입을 맞춰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라고 둘러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