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화보 촬영 일화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11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서지혜가 이태임의 화보를 보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부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서지혜는 "나도 이태임처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싶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태임은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는 '배 좀 집어넣어'라며 굴욕적인 말을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태임은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느냐. 괜찮으냐'라는 말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내 결국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하게 됐으며, 이와 관련해 제작진과 이태임이 입을 맞춰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라고 둘러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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