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다니엘의 독일 신문 인증샷이 화제다.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최근 자신의 SNS에 "독일 신문에 '비정상회담'의 첫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다니엘이 '비정상회담' 스튜디오에서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와 토론을 나누는 모습이 실린 독일 신문이 담겨 있었다.
이 독일 신문은 '비정상회담'을 한국 인기 프로그램이라 소개했다. 다니엘에 대해서는 독일을 설명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다니엘이 활약을 펼치고 있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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