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백야'에 출연 중인 배우 백옥담이 임성한 작가의 일방적인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출연작에서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단공주(백옥담 분)가 손자(전지후 분)의 복근 위에서 빨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단공주는 손자의 몸매를 칭찬했고, 이에 손자는 자신의 복근을 자랑했다.
손자의 복근을 본 단공주는 "빨래판이랑 비슷하다. 빨래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그날 밤 단공주는 꿈에서 욕실에 속옷만 입고 누운 손자의 복근 위에서 빨래를 하는 꿈을 꿨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이 첫날밤에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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