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3집 앨범 발매를 앞둔 JYJ 김준수의 제주도 호텔이 화제다.
김준수의 토스카나 호텔은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투자비만 무려 285억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의 외관 디자인과 외벽 색은 유럽풍으로 설계되었으며 285억이 투자된 만큼 최고급 호텔장식과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객실 한 곳당 인테리어 비용만 무려 4~5,000만 원이 투자될 정도이다. 호텔 입구의 문주사인도 제작비만 4,000만 원이 소요됐다.
토스카나 호텔은 본관동, 풀빌라 4개 동과 스파동, 세미나동 등 총 7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호텔의 상징적인 동인 86평형 빌라 토스카나는 풀과 테라스, 월풀, 전용 주차장 등이 마련돼 있어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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