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안타까운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성수는 이혼 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전처에 대한 이야기를 힘겹게 털어놨다.
이날 김성수는 "딸 혜빈이도 엄마의 부재를 안다. 인터넷도 하고 스마트폰도 있으니까. 내색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힘드니까 술에 의존했고 정신력도 흐려졌다. 살아서 뭐하나 싶어 자살기도도 생각했다"며 "그러다 딸이 계속 생각나 '다시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김성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수, 안타깝다", "김성수, 마음이 아프네요", "김성수,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