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자의 과거 재벌설이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데뷔 55주년을 맞은 이미자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미자는 '동백아가씨'와 '섬마을 선생님'을 연속 히트 친 뒤 재벌이 됐다는 이른바 '재벌설'에 대해 "많이 벌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자는 "재벌은 아니고 생활이 조금 윤택해질 정도로 벌었다"며 "당시 TV, 전화, 집, 자가용 이런 걸 갖출 정도"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자, 대단하다", "이미자, 존경해요", "이미자,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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