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피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구피 출신 이승광 김아진 부부의 관찰카메라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이승광은 아내 김아진에게 새로운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아내 김아진은 이승광의 사업 실패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말렸다.
이승광은 "또 실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보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예전에 비해 달라졌다"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아진은 "남편이 보디빌더였는데 운동에 대한 욕심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되면 생계는 힘들다"며 "아무 생각 없이 그런 얘기할 때 아직도 철이 없어 보인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신동욱과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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