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 출신 이승광, 과거 아내 "아직도 철 없어 보인다" 눈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피 출신 이승광, 과거 아내 "아직도 철 없어 보인다"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피 출신 이승광 아내 눈물

▲ 구피 출신 이승광 아내 눈물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구피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구피 출신 이승광 김아진 부부의 관찰카메라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이승광은 아내 김아진에게 새로운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아내 김아진은 이승광의 사업 실패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말렸다.

이승광은 "또 실패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보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예전에 비해 달라졌다"고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아진은 "남편이 보디빌더였는데 운동에 대한 욕심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되면 생계는 힘들다"며 "아무 생각 없이 그런 얘기할 때 아직도 철이 없어 보인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신동욱과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