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엠버가 꿀성대 교관을 향한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다 잊으시오'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엠버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여군특집에서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엠버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고 눈물을 왈칵 쏟았고, "모르면 물어봐라"라는 멤버들의 다독임에도 "물어보면 혼나지 않느냐. 나 때문에 다 같이 혼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영은 "잘하고 있다. 나이 많은 예비후보생도 있지 않느냐"며 엠버를 위로했다.
이때 생활관에 등장한 소대장은 엠버의 모습에 "지금 다 똑같을 거야. 모든 후보생이. 입소식 끝난 지 몇 시간 됐다고 울고 있지? 여기 군대다. 후보생 눈물 따위 받아주지 않아"라고 호통쳤다.
그러자 엠버는 "그래서 그냥.. 다 잊으시오"라고 외쳐 멤버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진짜 사나이 엠버 다 잊으시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엠버 다 잊으시오, 정말 웃겼는데" "진짜 사나이 엠버 다 잊으시오, 생각난다" "진짜 사나이 엠버 다 잊으시오, 엠버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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