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과 공개 연애 중인 정은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은우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은우는 지난 1월 2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고교시절 주먹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정은우는 "인천에서 주먹과 농구선수로 유명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운동부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리 싸움을 잘하는 애들도 건드리지 못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은우는 유도부 주장과 싸운 일화를 공개하며 "그 애가 농구부 후배들이 냉장고에 얼려둔 물을 뺏어 먹었다. 유도부 주자에게 '왜 먹느냐'라고 물었다"라며 "그 친구가 나를 뒤로 던져서 눈 밑이 찢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정은우는 "제가 초반에 때리니 맞다가, 마지막까지 맞아주다가 던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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