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에서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표한 에프엑스 멤버 엠버의 어린시절 모습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엠버는 지난 2010년 5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후드를 입은 채 곽부성의 품에 안긴 엠버와 그녀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동건을 떠오르게 하는 완벽한 외모의 곽부성과 현재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엠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버는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여군특집에서 꿀성대 교관을 향한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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