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친구, "유승옥 어릴 때부터 다이어트에 민감, 빵 한 입 먹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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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친구, "유승옥 어릴 때부터 다이어트에 민감, 빵 한 입 먹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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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친구 발언

▲ '유승옥 친구 발언'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모델 유승옥이 인기가요에 출연해 니엘과 함께 무대를 꾸며 화제인 가운데, 유승옥 친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월 21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친구를 만나서도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유승옥의 친구는 유승옥에 대해 "이 친구가 중학교 때 다이어트에 민감했다"라며 "예를 들어 빵을 사면 얘는 한 입 먹고 버리고 나는 다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관리를 했던 것 같은데 연예인이 될 거라고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서 놀랐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착시 드레스를 입은 체 볼륨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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