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의 무대에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그의 '슈퍼스타K' 출연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슈퍼위크에 진출한 정승환은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했다.
당시 그는 참가자 박필규, 김정훈과 함께 '초코칩'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를 열창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너무 무난한 곡을 선택했고 평범했다", "재미가 없다" 등의 혹평을 쏟아냈으며 결국 정승환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K팝스타'를 통해 오디션에 재도전한 정승환은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현재 유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정승환은 고(故) 김광석의 '그날들'을 선곡해 빼어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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