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의 홍종현-유라 커플이 하차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유라의 5억 다리보험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꽃다발'에서 유라는 5억 상당의 다리보험에 가입된 사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유라의 소속사 관계자 측은 "유라가 유독 길고 상처 하나 없이 예쁜 각선미를 지녔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유라는 기자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원래 신경을 안 썼는데 5억 보험을 들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 부담이 되더라. 힐 신고 춤추는 등 무리하는 날이면 집에서 알 풀려고 마사지를 한다. 마사지를 과하게 하다 멍든 적도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유라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