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알고보니 대패 삼겹살 개발자? "특허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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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대패 삼겹살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대패 삼겹살 개발 일화가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백종원은 "대패 삼겹살은 내가 개발했다. 내 이름으로 된 특허도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백종원은 쌈밥 식당을 운영할 당시를 회상하며 "정육점에서 고기를 직접 썰기 위해 시장에 기계를 사러 갔는데 고기가 아닌 햄을 써는 기계를 잘못 샀다"며 "고기가 돌돌 말리는 바람에 일일이 손으로 펴서 손님에게 내놓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삼겹살 모양을 본 손님이 '이게 무슨 삼겹살이냐. 꼭 대패 밥 같다'고 해 대패 삼겹살로 짓게 됐다"며 작명 비화를 공개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3단계 샌드위치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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