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참가자 케이티김의 무대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지난주와는 다른 적극적인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케이티김은 god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에서 케이티김은 유혹적인 소울과 과감한 몸짓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어서 내게 돌아와"라는 부분에서는 심사위원을 향해 손가락을 까딱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K팝스타4 케이티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케이티김, 대박 무대였다", "K팝스타4 케이티김, 벌써 팬 됐어요", "K팝스타4 케이티김, 매력 넘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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