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성 밴텀급 최강자 론다 로우지 어머니의 '한국에선 5위'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론다 로우지의 어머니 앤 마리아 와델은 28일(한국시각) UFC 계체 현장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앤 마리아 와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딸이 내일 경기 잘 하길 바랍니다. 론다가 한국에서는 5위를 했었는데 내일은 1등을 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앤 마리아 와델이 언급한 대회는 한국에서 열린 유도 대회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우지는 '2005 코리아 오픈 국제 유도대회'에 출전해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론다 로우지의 어머니 앤 마리아 와델 또한 유도 선수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UFC 론다 로우지 어머니 유도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UFC 론다 로우지 어머니 유도, 대박이다", "UFC 론다 로우지 어머니 유도, 엄청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