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국 '아프리카 티비'에 개그맨 김영철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25일 아프리카 티비에서는 BJ 디바 제시카와 개그맨 김영철이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마이리틀텔리비전' 인터넷 방송에서 고전했다. 쉽지 않더라"며 "1부는 혼자라 힘들었고 2부엔 제시카가 와줘서 잘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철은 '마이리틀텔리비전' 방송을 진행하기 전인 지난 7일부터 디바 제시카와 함께 '뻔뻔한 여행'이라는 아프리카 티비 방송을 진행해온 바 있다.
이날 '뻔뻔한 여행' 방송에서 김영철은 황보를 언급하며 "황보가 외국 최화정 집에서 술도 안 먹고 새벽 6시까지 놀았다더라. 그러다 아침에 간다고 하니 최화정이 어딜 가느냐고 물었는데 황보가 '영철 오빠랑 영어 학원 가야한다'고 말했다"면서 "그러자 최화정이 '생긴 건 줄담배 피우고 술 먹게 생겼는데 아침에 교회 갔다가 영어학원을...'하고 황보에게 놀랐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프리카 티비 BJ 제시카 김영철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프리카 티비 BJ 제시카 김영철, 대박이다", "아프리카 티비 BJ 제시카 김영철,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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