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조혜련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재혼한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재혼한 남편의 외모를 칭찬했다.
당시 조혜련은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모에 대해 묻자 "여러 가지 얼굴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혜련은 "옆모습을 보면 유희열 씨 닮았고, 정면으로 보면 손범수 씨 젊은 버전"이라며 "또 어떤 때는 약간 배용준 씨 같기도 하다. 약간 섞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2014년 6월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한편 조혜련은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재혼 생활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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