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주와 5월 결혼설 안재욱, 과거 우울증 고백 "가만 있다가도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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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와 5월 결혼설 안재욱, 과거 우울증 고백 "가만 있다가도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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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와 5월 결혼설 안재욱 과거 우울증 고백

▲ '최현주와 5월 결혼설 안재욱 과거 우울증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5월 결혼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재욱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재욱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우울증을 겪었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안재욱은 "'사랑해'의 시청률이 6%였다"라며 "처음 겪는 사람들의 무관심이 힘들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인생, 배우의 삶, 연기력 고민이 맞물렸던 것 같다. 내가 살아가는 방법이 옳은 것일까 고민했다. 밤마다 너무 힘들었다. 진짜 눈물이 많이 나오더라. 울려고 하면 감정이 잡힌 후에 눈물이 나야 정상인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툭 쏟아지곤 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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