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의 결혼설이 대두된 가운데, 과거 안재욱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재욱은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과거 여자친구와의 키스 시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키스하면 사귀는 줄 알았지?'라는 사연을 들은 MC 신동엽은 "키스 잘한다는 말 들어본 사람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안재욱은 "한 번은 키스만 1시간 가까이한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안재욱은 "추운 바닷가 배 위에서 했다. 배를 탔는데 갑판으로 나갔더니 너무 추운 겨울 바다였다. 그 위에서 키스를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1시간이나 지났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안재욱과 최현주 측은 "명백한 오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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