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재벌가 며느리설을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주미는 지난 2013년 4월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항간에 재벌가 며느리란 설이 있었다"라는 질문에 대해 "재벌가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박주미는 "알만한 기업은 아니다. 방송이나 매체들이 과장해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박주미는 "저 시집 잘 간 것 맞다. 시어르신들이 정말 좋으시다"라며 "시아버지가 형제 중 장남이어서 동생들을 뒷바라지해준 아버지 같은 형님이었다. 시아버지의 과거 이야기를 듣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배가 고파 사당에 죽은 영혼을 위한 산밥을 먹었을 정도였다고 했다"라며 "내 자식 배고프지 않게 자식들에게 물려주겠다고 열심히 이뤄 놓으신 것들이 크게 소문이 난 듯하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서 박명수와 가상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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