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주미가 '용감한 가족'에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주미의 백일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 여배우 특집에 출연해 백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박주미는 "4.6kg 우량아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낳기 직전까지 드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현재와는 다른 우람한 체격을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주미의 말을 들은 금보라는 "제가 4.5kg로 아이를 낳아봤기에 그 고통을 안다. 그 고통은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가상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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