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하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중학생 몸매 됐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이하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중학생 몸매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이하나

▲ 해피투게더 이하나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배우 이하나의 다이어트와 관련된 발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하나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하나에게 "혈액순환 관리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과거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했었다. 거울을 봤는데 중학생 몸매가 있었다"며 "굉장히 볼품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위별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다"며 "결국 도달한 게 혈액순환"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나는 "얼마나 됐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2주, 3주"라고 답했고, MC들은 "뭐하시는 거냐. 꽤 된 줄 알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