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배우 김지석의 과거 결혼관이 새삼 화제다.
김지석은 지난 2012년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군대 제대 후 연애관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당시 김지석은 "자기 주장이 강한 여성보다는 지고지순한 여성에게 끌린다"며 "예전에는 연인과 함께 걸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제가 먼저 걸어가고 여성분이 따라오게끔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32살인데 결혼을 무시할 수 없는 나이다. 막내 동생이 늦둥이인데 아버지께 편지를 쓰면 '오래오래 사세요'라고 쓴다"며 "2세를 위해서 35살이나 36살에 장가가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석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자기관리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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