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혜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혜은은 지난 2014년 5월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 게스트로 참여해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 '밀회'와 관련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당시 김혜은은 평소 유아인의 팬임을 밝히며 "캐스팅이 되고 감독님께 전화를 걸어 '저 (유아인) 너무 좋아해요. 껴안는 신 한 번만 넣어달라'라고 말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김혜은의 말을 들은 김구라는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김혜은이 돈이 많으니까 유아인을 매수해 '내가 너를 제2의 쇼팽으로 만들어주겠다'라고 하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혜은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기상 캐스터 당시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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