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헬머니'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김수미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KBS '연예가중계'에선 배우 김수미의 게릴라데이트가 방송됐다.
이날 김수미는 배우 조인성을 언급하며 "얼마전에 여친이랑 헤어졌잖아. 기회는 좋다"라며 "1년 전 신현준과 인터뷰할 때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말이 씨가 됐다. 나 때문에 그런 건 아니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생의 희노애락을 겪을수록 연기가 더 치밀해진다. 자주 사귀고 자주 헤어져라. 그래야 연기도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현준과 조인성 둘 중 하나가 바다에 빠졌을 때 누굴 구하겠느냐는 말에 "현준아 네가 더 살았으니까 인성이 구하겠다. 그러니 너는 그냥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 주연의 영화 '헬머니'는 오는 3월 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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