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로열패밀리 재조명 "친할아버지 부장 판사 출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로열패밀리 재조명 "친할아버지 부장 판사 출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부부 이민정 로열패밀리

▲ '동반 귀국 이병헌 이민정 부부 이민정 로열패밀리' (사진: BH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출산을 위해 동반 귀국한 가운데, 이민정의 로열패밀리가 새삼 화제다.

과거 tvN '명단 공개'에서는 이민정의 집안을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이민정의 친할아버지는 부장 판사 출신이며, 아버지는 광고 회사의 간부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의 외할아버지는 서울대 교수를 지낸 故 박노수 화백으로, 현재 종로 구립 미술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이민정의 외가는 1991년 5월 28일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민정의 이모들은 대한민국 미술계의 큰 손들이며, 외삼촌은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26일 "이병헌과 이민정은 귀국 후 광주 집에서 출산 준비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지훈 2015-02-26 20:05:40
이런 쓰레기같은 게 기사? 이민정 외조부는 일제시대 옥쇄를 순종에게서 빼앗아 일본에 나라를 판 대표적 매국노 윤덕영의 사위다. 윤덕영이 애지중지하던 딸에게 선물로 준 것이 이민정 외조부 박노수 화백이 살던 현재의 종로구립 미술관이다. 윤덕영이 꼴에 프랑스풍으로 지었던 저택이 낮은 기와집 천지인 서울에서 엄청난 크기로 혼자 서 있었다. 친일 매국노들이 나라 팔아 챙긴 돈 찌꺼기가 없었다면 전혀 달랐을거다.

손인경 2015-02-26 20:10:24
그렇구나..
몰랐던 사실일세..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