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화제인 가운데, 제시와 육지담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담아 키 좀 그만 커라! 지담 170cm, 제시 168cm 우린 키높이 안 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과 제시는 각자 하얀색과 까만색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두 사람은 친자매처럼 닮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와 치타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강남과의 미션곡 '마이 타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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