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노라조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조빈의 과거 사인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라조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DJ 정찬우는 "6년 전 노라조가 부산 영도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사인하러 왔다. 사람 세 명 모여서 안타까웠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조빈은 "형수가 하는 피아노 학원이었다"며 "자발적으로 온 사람이 3명이었다. 나머지는 죄 없는 학생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그럴 때는 사인을 천천히 해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혁은 그때의 기분을 묻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빨리 끝나고 좋더라"며 마음에도 없는 빈말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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