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노라조 조빈, 피아노 학원 사인회 당시 "자발적으로 3명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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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노라조 조빈, 피아노 학원 사인회 당시 "자발적으로 3명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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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 피아노 학원 사인회 발언

▲ 컬투쇼 노라조 조빈 피아노 학원 사인회 발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타운

그룹 노라조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멤버 조빈의 과거 사인회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노라조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DJ 정찬우는 "6년 전 노라조가 부산 영도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사인하러 왔다. 사람 세 명 모여서 안타까웠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조빈은 "형수가 하는 피아노 학원이었다"며 "자발적으로 온 사람이 3명이었다. 나머지는 죄 없는 학생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그럴 때는 사인을 천천히 해야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혁은 그때의 기분을 묻는 DJ 정찬우의 질문에 "빨리 끝나고 좋더라"며 마음에도 없는 빈말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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