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동반 입국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2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2세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병헌은 "계획은 아직 세우지 않았다. 하나건 둘이건 셋이건 감사히 키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병헌은 "우리는 살면서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며 살자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어쩌면 큰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았을 수 있는데 이제 작은 것에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로 살면 앞으로 잔잔하게나마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26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당분간 광주 집에 머물며 출산 준비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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