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출산 준비를 위해 남편 이병헌과 동반 입국한 가운데, 이민정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진 산후조리원이 화제다.
지난달 20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다녀갔다"라며 "워낙 예약이 치열한 곳으로 이미 등록을 마쳤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산보 피부를 관리해주는 에스테틱 클리닉과 함께 개인 비서 서비스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산모와 아기가 이동할 때 최고급 리무진인 벤틀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격이 2주 기준 600만 원부터 최대 2200만 원까지 천차만별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산후조리원 측은 이민정의 등록 여부에 대해 개인 정보라 밝힐 수 없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6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이병헌과 동반 입국했으며, 당분간 광주 집에서 머물며 출산 준비에 전념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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