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동반 입국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 2013년 3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민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느낀 적이 언제냐"라는 MC 김제동의 질문에 "내가 여러 소문에 휩싸여 힘들었던 당시 이민정이 '힘내. 오빠 답지 않게 왜 그래. 오빠 믿고 따라줄 테니 기운 내'라며 손을 잡아주었다. 정말 고마워서 눈물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졌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재 임신 8개월인 이민정은 26일 오전 남편 이병헌과 함께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입국해 당분간 출산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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