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브라이언의 예능 욕심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정규 9집 앨범이자 5년 만의 앨범인 'Continnum(컨티뉴엄)'을 발표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브라이언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 예능에서는 유재석과 동급이라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농담이다. 유재석 형을 정말 좋아한다. 가끔 예능에 나가면 패널들 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있다. 유재석 형이나 김종국 형, 하하 형과 함께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환희는 "예능프로그램을 잘 하지 못한다. 불러만 주면 나가겠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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