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셰프 최현석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S '썰전'에서 최현석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코믹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을 두고 아내가 언짢아 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나는 재미를 위해 내려놓고 망가질 수 있는데 너무 서운해하더라"며 "그래서 아내에게 큰 벌을 줬다. 바로 각장을 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이 "그게 벌일까요"라고 되묻자 최현석은 "내가 운동을 많이 했는데…. 벌입니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에서 최현석은 본인의 레스토랑을 '클라스가 있는 레스토랑'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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